JTBC '아는형님' 캡처
JTBC '아는형님'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데이식스 영케이의 저작권 순위가 눈길을 끈다.

22일 저녁 8시 40분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데이식스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밴드 선배인 민경훈은 데이식스에 대해 "성진이 목소리가 매력적이다"고 평가했다. 이어 "그리고 JYP면 공기반 소리반 해야하는데 완전 하드하더라"고 극찬했다. 이에 데이식스는 버즈 너무 좋아한다고 하면서 훈훈한 장면을 연출했다.

또한 데이식스는 역주행시키고 싶은 곡으로 미니 6집 '좀비'를 꼽으며 "활동 못 했던 곡"이라고 설명했다.

그런가하면 데이식스 영케이의 저작권 순위가 3위로 GD나 지코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김희철은 "박진영이랑 테디 보다 많은 거냐"고 물었다.

JTBC '아는형님'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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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건물 사이에서 피어난 장미' 이야기가 나왔다. 이에 영케이는 "하이키에게 직접 선물한 곡이다"고 했다. 이수근은 "역주행 곡을 많이 한다"고 놀라워 했다.

그러자 영케이는 "진짜 기분이 이상했던 게 2021년 입대도 하기 전에 써둔 곡이다"며 "아마 하이키 분들이 그룹으로 존재하기도 전에 작사한 곡인데 주인을 잘 만난 덕에 사랑 받게 된 것 같고 난 대한민국 탑은 아닌 것 같고 그렇다"고 했다.

이에 김희철은 "나 네가 방송 나오는 거 많이 봤는데 '제가 탑이다'이러지 않았냐"고 해 영케이를 당황하게 했다. 옆에서 도운은 "숙소에서도 그렇다"며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영케이는 "내 과거를 거짓으로 만들 수 없으니까 열심히 살아서 그게 진실이 되게 해보겠다는 거다"고 했다. 다른 멤버들도 작사 작곡을 하냐는 질문에 다들 하지만 주로 작사는 영케이가 거의 전담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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