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이윤진이 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유했다.
17일 국제통역사 이윤진의 개인 채널에는 한 장의 근황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진은 딸 소을 양과 함께 인천공항에 있는 모습이다.
쏙 빼닮은 두 모녀는 공항에서 해사한 웃음을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한다. 이혼 소송 중인 이윤진의 행복한 근황을 엿볼 수 있는 사진이다.
한편 이윤진은 배우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결혼 14년 만에 파경했다. 이 과정에서 이윤진은 이범수의 사생활을 폭로했으며, 현재는 딸 소을 양과 함께 발리에서 거주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