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선유 기자]걸그룹 아일리원의 리리카, 엘바, 로나가 19일 오후 경기 김포솔터축구장에서 열린 김포FC와 전북 현대의 '2024 하나은행 코리아컵' 16강전 홈경기에 축하공연을 펼치고 있다.

아일리원(ILY:1)은 한국인 2명, 일본인 2명, 대만인 2명으로 구성된 다국적 그룹이다. 지난 1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의원회관 제2회의실에서 열린 '2024 대한민국 베스트브랜드 어워즈-대한민국 한류연예대상'에서 '신인상' 아이돌그룹 부문에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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