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채널
혜리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걸스데이 겸 배우 혜리가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23일 혜리는 자신의 채널에 카메라를 올려다보는 사진을 게재했다. 혜리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혜리는 민소매를 입고 여리여리한 몸매를 보여준다. 혜리는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페미닌한 분위기를 더했다.

또 혜리는 갸름한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인형보다 더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한다. 혜리의 초롱초롱한 눈빛에 눈을 뗄 수가 없다.

한편 혜리는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미스터리 수사단'에 출연했다. 또 오는 8월 14일 영화 '빅토리'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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