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tvN ‘선재 업고 튀어’의 주역들이 푸켓 포상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19일 배우 송지호는 SNS에 “네버엔딩 선재업고튀어. 건희야 어디 갔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선재 업고 튀어’의 배우들이 태국 푸켓에서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배우 김혜윤을 비롯해 서혜원, 송지호, 문시온, 양혁, 허형규의 케미가 돋보인다. 방송이 끝나도 여전한 이들의 우정이 팬들의 훈훈한 미소를 유발한다.
한편 ‘선재 업고 튀어’는 “만약 당신의 최애를 구할 수 있는 기회가 온다면?” 삶의 의지를 놓아버린 순간, 자신을 살게 해줬던 유명 아티스트 ‘류선재’(변우석 분)의 죽음으로 절망했던 열성팬 ‘임솔’(김혜윤 분)이 최애를 살리기 위해 시간을 거슬러 2008년으로 돌아가는 타임슬립 구원 로맨스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