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혁/사진=헤럴드POP DB
남주혁/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남주혁이 '동궁'에 출연할까.

25일 남주혁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측은 헤럴드POP에 "남주혁이 드라마 '동궁' 출연을 검토 중이다. 아직 확정된 것은 없다"고 밝혔다.

같은 날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드라마 '동궁'은 깊고 비밀 가득한 궁궐 안에 온갖 귀신이 출몰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귀신베기꾼과 궁녀가 은밀하게 궁에 잠입해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에 남주혁, 노윤서가 물망에 오른 상황이다. 남주혁이 '동궁'을 전역 후 복귀작으로 택할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한편 남주혁은 지난해 3월 입대해 군사경찰단 기동대 소속이다. 남주혁은 오는 9월 19일 전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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