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김나영이 깨끗해진 옷방을 공개했다.
25일 방송인 김나영은 자신의 채널 스토리를 통해 "나는 오늘 새롭게 태어난다", "정리의 신들이 우리집에 다녀갔다. 무려 열두시간 동안 열두분이 정리해줬다", "신우 이준이방", "정리의 신!"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나영 집의 옷장 속이 담겨 있다. '정리의 신' 열두명이 힘을 합쳐 완성해낸 깨끗한 옷장이 눈길을 끈다.
한편 김나영은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현재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공개 열애 중이며, 유튜브 채널 '노필터 TV'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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