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아찔한 글래머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24일 서유리는 SNS 스토리에 “팬들이랑 워터밤 수영복 고르고 있었는데 야시시한 방송하는 사람 되어버렸네. 기사 예쁘게 써주세요. 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유리는 몸매가 드러나는 섹시한 핑크색 수영복을 입은 채글래머 몸매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아찔한 글래머 보디라인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절로 자아낸다.

한편 서유리는 지난 3월, 최병길 PD와 결혼 5년 만에 이혼했다. 최근까지도 최병길 PD와 이혼에 대한 설전을 이어갔으며 지난 3일 “대한민국에서 인정한 합법적인 (돌아온) 싱글이다”라고 밝힌 바 있다.

또 최근 채널A 예능 프로그램 '금쪽상담소' 등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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