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김사랑이 초근접에도 굴욕이 없는 화려한 미모와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25일 김사랑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디카로 사진 찍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실내에서 디카로 사진을 찍으며 팬들에게 근황을 알리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김사랑은 40대 중반의 나이가 믿기디 않는 완벽한 동안 미모를 자랑, 팬들의 감탄사를 자아냈다.

한편 김사랑은 2020년 1월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에서 강해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현재는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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