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서정희가 6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20일 방송인 서정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출판 기념 파티에서"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정희가 자신의 출판 기념 파티에서 다양한 포즈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서정희는 61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완벽한 동안 미모를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서정희는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은 사실을 밝혔으며 항암 치료를 받았다. 현재 6세 연하 건축가 김태현 씨와 공개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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