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장민호의 팝업 스토어가 눈길을 끈다.
21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장민호의 팝업 스토어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민호가 '편스토랑' 팝업 스토어를 열게됐다고 밝혔다. 장민호는 "요즘 MZ들이 좋아하는 게 자유로운 감성과 노포 느낌이 유행이다"며 "그래서 역대 우승메뉴들을 깔아놨다"고 설명했다.
팝업 스토어 오픈 이유에 대해 장민호는 "요즘 MZ들이 고민이 많으니 맛있는 거 많이 먹으면서 이야기를 나눌 겸 열게 됐다"고 밝혔다.
오픈 첫날 장민호가 일일 매니저로 등장했고 많은 팬들이 스토어를 찾았다. 손님들은 장민호의 비주얼에 놀랐다. 장민호에게 손님들은 "방송에서도 잘생겼는데 실물도 잘생겼다"고 했다.
어떤 팬은 "이목구비가 장난 아니다"며 "코가 진짜 오똑하다"고 했다. 너무 잘생긴 코에 성형 의혹이 일자 장민호는 "코 얘기를 많이 하시는 분들이 많다"며 "이거 자연산이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또다른 손님은 "어머니가 팬이시다"라 했다. 그러자 장민호는 "보통 다 어머니가 좋아하신다고 한다"며 "근데 왜 본인들은 날 안좋아하는 거냐"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아울러 장민호는 손님들 일일이 손을 잡아주기도 하고 영상 통화를 원한다는 말에 영상 통화를 해주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장민호는 MZ세대 팬들에게 재테크에 대한 조언을 하기도 했다. 장민호는 통장 부터 증권사 이야기 까지 꼼꼼하게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이를 본 붐은 "좀 복잡한 것 같은데 그냥 장민호 씨한테 맡겨도 되냐"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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