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선유 기자]그룹 세븐틴이 26일 오후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열린 유네스코 청년 친선대사로 임명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세븐틴의 리더 에스쿱스가 멤버들을 대표해서 임명장을 받았고 조슈아가 영어로 약 10분간 수락연설을 펼쳤다.
한편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세븐틴이 전세계 청년들을 위해 100만 달러를 기부한다"며 "이는 유네스코 청년 친선대사로서 첫 활동"이라고 전했다. [사진제공=플레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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