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윤진이 대세 배우 변우석과 깜짝(?)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25일 배우 이범수의 전처이자 통역가 이윤진은 자신의 소셜 계정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진은 스티커 사진기 변우석 프레임에 맞춰 사진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변우석의 옆에서 한없이 행복해 보이는 그녀의 모습이 귀여워서 보는 사람도 웃게 만든다.
한편 이윤진은 배우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결혼 14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이 과정에서 이윤진은 이범수의 사생활을 폭로했으며, 현재는 딸 소을 양과 함께 발리에서 거주 중이다. 또 이윤진은 7월 방송 예정인 TV조선 ‘이제 혼자다’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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