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 배우 진기주가 차기작을 확정했다.
진기주는 차기작으로 MBC 새 금토드라마 ‘언더커버 하이스쿨’ 출연을 확정지으며 극과 극 인생캐 경신에 도전한다.
‘언더커버 하이스쿨’은 고종 황제의 사라진 금괴의 행방을 쫓기 위해 신분을 숨기고 고등학생으로 위장 잠입한 국정원 요원 정해성(서강준 분)의 좌충우돌 N차 고딩 활약기를 그린 코믹 활극.
진기주는 극 중에서 명문 사립 병문고등학교의 기간제 한국사 선생님이자 고등학생 신분으로 위장 잠입한 해성의 담임 선생님 오수아 역을 맡았다. 언제 어디에서나 분위기를 환하게 만들어주는 상큼한 레모네이드 같은 인물로 활약할 예정이다.
특히 오수아는 고종 황제의 금괴와 연관 있는 고등학교에 학생 신분으로 위장 잠입한 국정원 소속 요원 정해성과 얽히게 되면서 극 전반을 이끌어 간다.
한편, 진기주가 출연하는 MBC 새 금토드라마 ‘언더커버 하이스쿨’은 내년 상반기 방영될 예정이다.
사진제공=에프엘이엔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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