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지 채널 스토리
김윤지 채널 스토리

[헤럴드POP=박서현기자]김윤지가 출산 준비로 바빠졌다.

27일 오전 김윤지는 자신의 채널 스토리를 통해 "38주차에 발등에 불떨어진 산모. 그거 나"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영상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윤지가 출산을 앞두고 급하게 아기 용품들 빨래를 한 모습이 담겨 있다. 정갈하게 빨래대에 널려있는 수건들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본격적으로 출산 준비에 돌입한 김윤지에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김윤지는 개그맨 이상해와 국악인 김영임 부부의 아들인 5살 연상의 사업가 최우성과 결혼, 최근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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