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강재준이 이은형의 출산을 앞두고 긴장된 마음을 밝혔다.

27일 개그맨 강재준은 개인 채널에 “이제 진짜 얼마 안남았구나. 너무 설레고 떨린다”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기가 태어나기까지 불과 47일밖에 남지 않았다고 나타나 있다. 이은형이 출산을 앞둔 가운데 강재준 역시 곧 2세와 만날 날을 고대하며 예비아빠로서 떨림을 표하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도 “진짜 얼마 안남았네요”, “그 떨림 잊을 수 없죠”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하고 있다.

한편 강재준과 이은형은 지난 2017년 결혼해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했으며, 현재 유튜브 채널 '기유TV'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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