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완 아내 이보미가 상큼하고 귀여운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27일 프로골퍼 이보미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더울까 봐 시원하게 입고 왔는데 시원하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보미가 지하 주차장에서 이동 중 셀카를 남기며 팬들에게 근황을 알리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보미는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이완이 반한 귀여운 미모를 과시, 팬들도 사로잡았다.
한편 이완과 이보미는 2019년 12월 28일 성당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또한 이보미는 SBS 예능 프로그램 '편먹고 공치리'에 출연하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