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서정희가 연인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27일 방송인 서정희는 소셜미디어에 “‘아름다움에는 정해진 기한이 없다. 아름다워지고 싶다면 자신을 믿고 언제나 진실하게 행동해야 한다’ 겉모습의 아름다움이 아닌 진정성 있는 내면의 아름다움은 '노력'이라는 옷을 입음으로 빛나는 것인 거 같아요”라고 적었다.

이어 “작고 소소한 일에 감사하고 하루를 함께 시작하며 나에게 맞는 옷을 입는 지혜가 필요해요”라면서 “살아있길 잘했어”라는 글도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정희와 연인 김태현 씨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의 달달하고 귀여운 케미스트리가 돋보인다.

딸 서동주는 해당 게시물에 “사랑꾼들!”이라며 흐뭇해하는 댓글을 달기도 했다.

한편 서정희는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은 사실을 밝혔으며 항암 치료를 받았다. 현재 6세 연하 건축가 김태현 씨와 공개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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