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손태영이 자신의 모교 경북여고를 방문해 훈훈한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29일 권상우 아내 손태영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나의 추억과 기억"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태영이 지인과 함께 모교를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손태영은 많은 세월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아름다운, 굴욕이 없는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손태영은 배우 권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을 운영하며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