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정가은이 46세 나이에도 꾸준한 운동을 통해 자기 관리를 하는 모습을 보여 화제다.

29일 방송인 정가은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하기 전엔 귀찮고 가지 말까 싶다가도 막상 하고 나면 세상 뿌듯한 게 운동인 듯"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가은은 몸매가 드러나는 브라톱에 반바지 레깅스를 입고 헬스장에서 열심히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정가은은 모델 출신답게 여전히 섹시한 S라인을 자랑, 팬들을 감탄사를 자아냈다.

한편 이혼한 정가은은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올해 MBN 시사, 교양 프로그램 '즐거운 주말, 건강 신호등' 진행을 맡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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