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하니가 결혼을 앞두고 귀여운 단발 미모를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30일 그룹 EXID 멤버 겸 배우 하니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더운 건 여름의 맛이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니는 실내에서 초근접으로 셀카를 찍으며 팬들에게 근황을 알리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하니는 오는 9월 10세 연상 의사 양재웅과의 결혼을 앞두고 더욱 물오른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하니는 지난 2022년 정신의학과 의사 양재웅과 2년째 열애 중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4년 열애 끝에 오는 9월 결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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