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숙이 박혜정 선수의 안타까운 사연에 눈물을 보였다.
30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보스들의 일상이 그려졌다.
역대 국가대표 선수 박혜정은 어머니가 8년의 암투병 끝에 돌아가셨다고 밝혔고, 시합 일정 때문에 태국으로 출국해야 했던 당시 상황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김숙은 "얼마나 마음이 아팠을까. 대견하다"라며 눈물을 보였다.
이대호는 "메달 색깔이 중요하지 않다. 최선만 다하면 된다"라고 박혜정 선수의 올림픽을 응원했다.
한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 자아성찰 프로그램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