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피노키오 4인방'이 시청자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15일 종영하는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 측은 약 5개월 간의 긴 여정을 마무리하며,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달래줄 이종석-박신혜-김영광-이유비의 '막방 감사 인증샷'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지난해 12월 25일 박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윤유래 기자실 비하인드 컷. 개인적으로 탕수육은 찍어 먹는 게 좋습니다만. 오늘도 '피노키오' 본방사수"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피노키오' 기자4인방 이종석, 박신혜, 김영광,이유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은 한 자리에 둘러 앉아 탕수육,자장면등 중국요리를 먹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사진=박신혜 인스타그램)
▲(사진=박신혜 인스타그램)

이종석 박신혜 김영광 이유비 소식에 누리꾼들은 "이종석 박신혜 김영광 이유비,맛있겠다""이종석 박신혜 김영광 이유비,흑흑""이종석 박신혜 김영광 이유비,끝이네""이종석 박신혜 김영광 이유비,피노키오 끝?"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