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인턴기자]KBS2 예능프로그램 '투명인간'이 2회 만에 시청률 4%대에서 3%대로 하락했다.

[사진=KBS2 '투명인간' 방송 화면 캡처]
[사진=KBS2 '투명인간' 방송 화면 캡처]

15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4일 밤 11시 방송된 '투명인간'은 3.5%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나타낸 4.0%보다 0.5%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투명인간'은 하루하루 반복되는 일상에 지쳐있는 직장인들을 위해 MC와 일일 게스트가 지정된 회사를 찾아가 그들과 재미있는 투명인간 놀이를 펼치는 신개념 예능프로그램이다. 국민 MC 강호동, 개그맨 정태호, 가수 김범수와 하하, 그룹 엠아이비(M.I.B) 멤버 강남, 모델 박성진 등이 출연한다.

'투명인간' 2회에는 지난주 등장한 배우 하지원에 이어 이유리가 출연했다. 이유리는 MBC 주말드라마 '왔다!장보리' 연민정으로 완벽 빙의, 악녀 연기로 웃음을 선사했다.

이날 동시간대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는 11.3%,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는 4.8%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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