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최동석이 아이들과 해외여행을 떠나 즐거운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30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은 소셜미디어에 "어느덧 루틴이 된 수영장 슬러시 타임. 다인이의 위시리스트 젤리 캣에서 쇼핑. 다 같이 즐거웠던 애프터눈티 타임. 아이들도 시간의 흐름을 아쉬워하는 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인증샷을 공개했다.
이어 "정말 많이 사랑해 내 딸", "잘 자라줘서 고마워"라고 적으며 애정을 표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동석과 두 자녀와 떠난 해외여행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최동석은 방송인 박지윤과 이혼 후 지난 9일 첫 방송한 TV CHOSUN 신규 관찰 예능 파일럿 프로그램 '이제 혼자다'를 통해 방송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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