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성시경이 올 가을 합동 콘서트를 개최한다.

성시경은 오는 9월 7일 오후 6시와 9월 8일 오후 5시 서울시 송파구 KSPO DOME(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국내 최정상 가수들이 대거 출연하는 ‘2024 성시경 with friends [자, 오늘은]’ 합동 콘서트를 열고 관객들과 만난다.

매년마다 매진 행렬을 기록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는 ‘2024 성시경 with friends [자, 오늘은]’은 지난해보다 더욱 화려해진 초특급 라인업과 꽉 찬 세트리스트로 업그레이드 돼 돌아온다.

성시경, 양희은, 김종서, 윤종신, 박진영, 이재훈, 조장혁, 박정현, 백지영까지 이름만 들어도 기대감과 설렘을 200% 이상 충족시켜줄 초호화 라인업이 완성됐다.

이처럼 성시경의 가을 대표 브랜드 콘서트이자 국내 최정상 뮤지션들과의 초호화 컬래버레이션이라는 점에서 올해도 관객들에게 특별한 시간으로 다가갈 전망이다.

한편, ‘2024 성시경 with friends [자, 오늘은]’ 티켓 예매는 오는 8월 6일 오후 8시부터 인터파크에서 단독으로 진행된다.

사진제공=에스케이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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