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노 웨이 아웃 : 더 룰렛'이 1, 2화 공개 이후 시청자들의 반응이 뜨겁다.

새 드라마 '노 웨이 아웃 : 더 룰렛'은 희대의 흉악범 ‘김국호’의 목숨에 200억 원의 공개살인청부가 벌어지면서, 이를 둘러싼 출구 없는 인간들의 치열한 싸움을 그린 작품. 이번에 공개된 1, 2화는 ‘가면남’이 시작한 룰렛 게임과 첫 번째 대상인 ‘윤창재’(이광수)의 이야기, 희대의 흉악범 ‘김국호’(유재명)를 두 번째 대상으로 지목하며 시작된 대국민 살인청부, 그를 지켜야 하는 경찰 ‘백중식’(조진웅)의 딜레마를 담아냈다.

1, 2화를 공개하며 베일을 벗은 '노 웨이 아웃 : 더 룰렛'은 공개 직후 U+모바일tv 전체 장르 중 시청 1위와 U+모바일tv 내 올해 공개된 오리지널 시리즈 중 런칭 당일 최다 시청건수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또 디즈니+에서 오늘의 TOP 콘텐츠와 키노라이츠 오늘의 인기 작품에 차트인하며 흥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

‘김국호’를 공격했던 ‘미옥’의 집에 ‘가면남’의 캐리어가 등장하며 2화가 마무리, 다음주 수요일에 공개될 3, 4화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첫 공개 이후 단숨에 화제작으로 등극한 '노 웨이 아웃 : 더 룰렛'은 디즈니+와 U+모바일tv에서 매주 수요일 2화씩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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