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네 채널
아야네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산후조리원을 퇴소했다.

지난달 31일 아야네는 자신의 채널에 누워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아야네는 사진과 함께 "내일 퇴소... 지금을 즐겨라 아야야"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아야네는 퇴소를 하루 앞두고 잠을 이루지 못하는 모습이다. 아야네는 출산 후 조리원에서 시간을 보내며 휴식을 취한 모습이다.

또 아야네는 민낯이지만 귀여운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 2021년 11월 14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또 유튜브 채널 '지아라이프'를 통해 일상을 공유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