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석 채널
최동석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최동석이 딸과 나눈 대화를 공개했다.

1일 최동석은 자신의 채널에 딸과의 대화를 캡처한 사진을 게재했다. 최동석은 사진과 함께 "내 첫사랑"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대화 내역에서 최동석은 딸에게 "잘 들어갔지?"라고 묻고 있다. 딸은 "넹. 사랑해"라고 했고, 최동석은 "나도 많이 사랑해. 다인이랑 여행 해서 아빠 많이 행복했어"라고 글을 남겼다.

최근 최동석은 딸, 아들과 함께 싱가포르로 여행을 다녀왔다. 최동석은 자녀들에게 안부를 물으며 다정한 아빠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최동석은 방송인 박지윤과 이혼 후 최근 첫 방송한 TV CHOSUN 신규 관찰 예능 파일럿 프로그램 '이제 혼자다'에 출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