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손헌수 부부가 박수홍 부부와 태교여행을 떠났다.
1일 개그맨 손헌수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아내들의 제안으로 24년만에 남자의 손을 잡아봤네요..그것도 깍지로..#태교여행#마지막밤#행복했습니다#전복이아빠#백용이아빠"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헌수와 박수홍이 깍지 낀 채 일본 거리를 거닐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부끄러워하는 두 사람과 달리 아내들은 편안해보인다.
한편 손헌수는 지난해 10월 관광공사에 재직 중인 7살 연하 비연예인과 2년의 열애 끝 결혼했다. 또 손헌수는 최근 아내의 임신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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