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김재중이 재벌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2일 방송된 MBC FM4U '두 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이하 '두데')에는 MBN 드라마 '나쁜 기억 지우개' 주역 배우 김재중, 진세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재중은 부동산 재테크에 대해 "관심은 있다. 그냥 은행에 넣어두는 거보다 무언가 가치 있는 것에 투자하는 게 좋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재벌설'에 대해서는 "오해하고 계신 게 (부동산이)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있는 것들이다. 한 번 밝혀진 것들을 누적만 시키다 보니 제가 이것도, 저것도 가진 사람이 된 건데 사실 그렇진 않다"라고 솔직히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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