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엄마친구아들’의 단체 포스터가 공개됐다.
tvN 새 토일드라마 ‘엄마친구아들’(연출 유제원, 극본 신하은, 제작 스튜디오드래곤·더모도리)은 오류 난 인생을 재부팅 하려는 여자와 그의 살아있는 흑역사인 ‘엄마친구아들’이 벌이는 파란만장 동네 한 바퀴 로맨스다.
공개된 혜릉동 청춘 4인방의 단체 포스터는 기다림마저 설레게 한다. 한적한 골목을 나란히 걷는 ‘동네친구’ 최승효(정해인 분), 배석류(정소민 분), 정모음(김지은 분), 강단호(윤지온 분)와 정겨운 동네 풍경이 어우러지며 따스한 감성과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 동네에 우리들의 청춘이 있다’라는 문구도 눈길을 끈다. 어린 시절부터 함께 자란 동갑내기 절친 최승효, 배석류, 정모음, 그리고 한동네로 이사 온 새로운 이웃 강단호까지 ‘혜릉동’이라는 하나의 연결고리로 이어진, 서로 다른 네 청춘들이 모여 써 내려갈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게 만든다.
한편 ‘엄마친구아들’은 오는 17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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