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모델 출신 배우 진아름이 근황을 전했다.
7일 오전 진아름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we had so much fun yesterday"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진아름이 검정나시에 바지를 입은 채 우아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올블랙으로 시크한 매력을 끌어올린 진아름은 174cm 놀라운 기럭지로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진아름은 7년 열애 끝에 남궁민과 결혼했다. 진아름은 남궁민이 연출한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에 출연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남궁민은 MBC 드라마 '연인'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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