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배슬기가 임신 중 아름다운 만삭 D라인을 자랑해 화제다.

8일 배슬기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두근두근 29주 차. 아가 발길질과 움직임 횟수를 세어보라는데 (한 번에 10회 이상이어야 건강한 거라며) 하지만 리슬이는 셀 필요가 없다. 너무 많이 건강한 우리 효자 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슬기는 임신으로 부른 D라인을 자랑하며 셀카를 통해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는 모습이다. 그녀의 아름다운 D라인이 보는 사람에게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배슬기는 지난 2020년 11월 2세 연하 유튜버 심리섭과 결혼했다. 또 배슬기는 ‘Sad Disco’를 발매해 가수로서의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 바 있다. 최근에는 아들을 임신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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