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요원이 44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완벽한 동안 미모를 자랑,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7일 배우 이요원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hellokitty50th"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요원이 헬로 키티 전시관을 방문, 인증샷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요원은 미니스커트를 입고 모델 같은 여전한 각선미를 자랑,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요원은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또 영화 '짐승'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짐승'은 미애가 출소한 친동생 미옥을 찾으며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작품이다. 이요원은 극중 미스코리아 출신 유명 여배우 미애 역을 맡았다. 미애는 어릴 적 친부모가 죽고, 양부모에게 입양되어 재벌 3세와 결혼을 준비 중인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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