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정준호, 이하정 부부의 아들이 로봇 대회를 위해 출국한다.

8일 배우 정준호의 아내 이하정의 개인 채널에는 "드디어 오늘! 시욱이가 make x 로봇 대회를 위해 출국해요. 엄마, 아빠랑 떨어져서 지내기는 처음이라 제가 더 긴장이 되네요 ㅎㅎ 지난 몇 개월 동안, 지치지 않고 열심히 준비해 왔는데요. 결과와 상관없이 건강하게, 즐겁게 즐기고 와 주었으면 좋겠어요. 여러분도 많이 응원해 주셔서 감사해요"라는 글이 게재되었다.

이와 함께 아들 시욱 군의 출국을 배웅하는 정준호의 사진이 공개됐다. 시욱 군의 듬직한 모습과 함께 눈웃음을 지어 보이고 있는 부자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이하정과 정준호는 2011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아들 시욱 군이 8월 초 세계 코딩 대회에 나간다고 전해져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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