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이유비가 근황을 전했다.
7일 이유비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파란새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어깨가 훤히 드러나는 터틀넥 블라우스에 청바지를 입은 채 바다를 거닐고 있다. 33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어려보이는 초동안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또한 단발머리 유발자 다운 자태도 뽐내고 있다.
한편 견미리 딸 이유비는 최근 SBS 금토드라마 '7인의 부활'에 출연한 바 있다. '7인의 부활'은 리셋된 복수의 판, 다시 태어난 7인의 처절하고도 강렬한 공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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