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덱스가 안은진과 새로운 게임을 시작했다.
8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 4회에서는 명불허전 '현실 남매' 케미를 뽐낸 덱스와 안은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경상북도 영덕군 인량마을, 새로운 '언니네 하우스'가 공개됐다. 고즈넉한 매력의 호두나무집에 4남매는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거실을 살피던 덱스는 바둑판을 발견, "게임이 업그레이드가 됐다"며 소식을 전했다.
이어 안은진과 내기를 벌인 덱스. 평소 '내기 중독'이었던 안은진은 그 명성에 걸맞게, “안 봐준다”며 승부욕을 드러냈다.
덱스는 “나도 안 봐준다. 울고 그러면 못 참는다”며 팽팽히 맞섰다. 그러나 소심한 덱스의 실력이 드러나자 모두가 웃음을 터트렸다.
안은진은 “먹이를 주신 거예요 선생님”이라며 자신만만해했고, “내가 인생의 쓴맛을 보여주겠다”며 경고했다.
순식간에 덱스의 알을 모두 탈락시킬 정도로, 놀라운 실력을 뽐낸 안은진. 안은진은 “인생의 쓴맛을 보았니?”라며 매콤한 손목 스냅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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