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전민기가 바쁜 근황을 전했다.
9일 방송된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의 코너 '검색N차트'에는 방송인 전민기가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전민기 씨 은근 방송 많이 하시던데 고정 스케줄이 어떻게 되냐"며 문자를 보냈다. 이에 전민기는 "고정 스케줄을 정확히 안 세어 봤는데 10개 가까이 하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에 박명수가 "전 3~4개다"라고 답하자, 전민기는 "제 5개가 형 1개보다 못할거다"라며 부러워했다. 그러자 박명수는 "제 3개가 누구 1개보다 못할 수도 있다"며 "그런 소리 말고 열심히 살아라"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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