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핑클 출신 배우 옥주현이 작은 체구를 보여줬다.
8일 옥주현은 자신의 채널에 쪼그려 앉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옥주현은 사진과 함께 "베르사유의 장미. 오늘도 모든 걸 쏟아 무척이나 개운하고도 가슴아린 공연이어따. 좋았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옥주현은 바닥에 쪼그려 앉아서 쉬고 있는 모습이다. 옥주현은 작은 체구로 늘씬한 몸매를 보여준다. 옥주현은 멍한 눈빛으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옥주현은 내추럴하면서도 수수한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옥주현은 뮤지컬 '베르사유의 장미'에서 오스칼 역으로 출연 중이다. '베르사유의 장미'는 프랑스 혁명 속 가상의 인물 오스칼을 통해 자유와 사랑, 인간애를 그려낸 뮤지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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