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제주도 가는 비행기 기내에서 프로그램이 나온 이야기가 오갔다.
11일 방송된 채널A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에서는 여름방학 여행지에 대한 이야기가 오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출연진들은 모두 모여 앉아 지금 학생들은 한창 여름방학이라고 알렸다.
여름방학 이야기가 나오자 전현무는 "여름방학 계획 1순위가 여행이라고 한다"며 "기억에 남는 여행지가 있냐"고 물었다. 이에 정승제는 제주도를 꼽았다.
조정식의 경우 비행기에서 '티처스'가 나왔다고 알렸다. 옆에서 정승제도 봤다고 했다. 이에 전현무는 "기내에서 프로그램 선정하는 거 되게 빡쎄다"며 사명감을 가지자 했고 조정식은 "그래서 비행기 탈 때 마스크 끼고 타야 하나 싶더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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