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동휘가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밝혔다.
10일 방송된 EBS1 예능프로그램 '곽준빈의 세계기사식당2'에서는 곽준빈과 이동휘가 함께 LA로 떠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곽준빈은 "제가 또 신선한 조합이긴 한데 배우 이동휘님과 함께 있다. 사실 일본에서 만났었다. 그때 정말 우연히 봤던 거여가지고 그때 처음 뵙고 오늘 두 번째 뵙는 건데"라며 함께하게 된 이동휘를 소개했다.
곽준빈인 영어에 대해 물어보자 이동휘는 "두려움이 있지 그래서 아예"라며 영어로 대화를 포기하고 시작한다고 말했다. 이에 곽준빈은 "한국분들이 틀릴까봐 말은 안 하신다"라며 "우즈베키스탄 편 보면 제 러시아어가 다 틀린거다. 겁이 없긴 하다. 대화를 하는데 있어서. 왜냐면 외국인들이 다 받아주니까"라며 영어 대화를 두려워할 필요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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