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금쪽이 부모가 등장했다.
9일 방송된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금쪽이 부모님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금쪽이의 부모님이 등장했다. 먼저 엄마는 "우즈베키스탄에서 온 한국생활 10년차 금쪽이 엄마다"고 소개했다.
금쪽이 아빠는 "지인인 아내의 친구가 한국에서 생활하고 있었는데 아내의 친구에게 소개팅을 부탁했다"고 첫만남에 대해 언급했다. 게다가 두 사람의 나이차이는 무려 19살 차이라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신애라는 금쪽이 아빠에게 아내를 처음 봤을 때 어땠는지 물었다. 이에 금쪽이 아빠는 "언어장벽이 있어서 통역사까지 불러서 영상 통화를 시도했다"며 "그때 마침 아내가 조카와 함께 있었는데 아이를 잘 챙기는 모습에 첫눈에 반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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