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방탄소년단 지민과 정국이 뷔와 추억을 만든다.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이게 맞아?!'가 1~2화 공개 이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시즌 포스터-가을’ 2종을 공개했다.

방탄소년단 지민과 정국의 예측불가 여행기 '이게 맞아?!'가 스페셜 게스트 뷔와 함께 떠나 더 즐거운 추억이 된 제주 여행의 모습을 담은 ‘시즌 포스터-가을’ 2종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시즌 포스터-가을’ 2종은 단풍이 든 가을 풍경 속 여행의 여유를 즐기는 세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먼저, 첫 번째 포스터는 “이게 맞아?!”를 표현하고 있는 지민, 정국, 그리고 뷔의 유쾌한 손짓과 엉뚱한 표정으로 미소를 유발한다.

지민, 정국, 그리고 스페셜 게스트 뷔가 함께 해 웃음이 끊이질 않았던 즐거운 한때를 엿보게 하는 포스터는 제주 여행의 추억이 담긴 한라봉과 밀짚모자, 오리 인형, 수경 등 다채로운 일러스트들로 또 다른 재미를 유발한다.

한편 '이게 맞아?!'?의 3화는 8월 15일 오직 디즈니+에서만 단독 공개되며, 매주 목요일 1편씩 총 8개의 에피소드를 만나 볼 수 있다.?

사진=디즈니 플러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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