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소녀시대 멤버 권유리가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13일 권유리는 자신의 채널에 여름 분위기의 사진을 게재했다. 권유리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권유리는 화이트 컬러의 블라우스를 입고 있다. 권유리는 아슬아슬한 노출로 눈길을 끈다. 권유리의 미모가 청순하다.
한편 권유리는 디즈니+ '더 존: 버텨야 산다 시즌3'에 출연할 예정이다. '더 존: 버터야 산다 시즌3'는 오직 4시간, 끝없는 AI의 공격부터 내 집 마련 전세 대출금 갚기, 선을 넘지 않고 버티기 등 극한의 현실 공감 미션을 버티는 도파민 버라이어티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