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박명수가 학창시절 떠났던 여행을 추억했다.
12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청취자들과 소통하는 박명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명수는 고등학생 때 여행을 떠났다며 "우리 때는 수능이란 게 없었다. 학력고사였는데, 끝나고 친구들끼리 낙산을 갔다"고 했다.
이어 "텐트를 들고 갔는데, 너무 추워서 라면 박스를 주워서 깔고 잤던 기억이 있다. 35년 전 이야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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