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프로미스나인이 서머퀸을 정조준한다.
12일 오후 6시 프로미스나인의 세 번째 싱글 앨범 'Supersonic' 전곡 음원과 동명의 타이틀곡 'Supersonic'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프로미스나인이 오랜만에 컴백했다. 프로미스나인은 지난해 6월 발매한 첫 정규앨범 'Unlock My World' 이후 약 1년 2개월 만이다. 길어진 공백에 소속사의 방치까지 의심 받았지만, 프로미스나인은 가장 잘할 수 있는 콘셉트로 팬들 앞에 섰다.
타이틀곡 'Supersonic'은 마이애미 베이스를 기반으로 한 질주감 느껴지는 사운드가 인상적인 곡이다. 시원시원한 음악과 퍼포먼스, 건강하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리스너에게 활력을 주는 곡이다.
가사는 무더위에 지친 네가 언제든 'Day and night' 나를 부르면 달려가 시원함을 전해주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프로미스나인 멤버들의 시원한 가창력과 직관적인 안무가 더해져 여름을 즐길 수 있는 서머송이 탄생했다.
You 이른 아침 해는 너무/뜨겁고 짜증만 타올라/적셔도 계속 목이 타지/그땐 불러봐 I’ll be right there from now/911 Calling calling/끈적인 Sweaty sweaty/지친 도시 속 널 깨워낼 My siren/I like that 너만 있다면 I’m okay
언제든 Day and night/Hit me hit me up/Hit me hit me up now oh/네 맘속 Delight/Show me right now yeah/Show me right now woo/ Super Super/Supersonic Supersonic uh/Super Super/Supersonic Supersonic uh/By my side/Show me right now yeah/Show me oh Supersonic
이외에 총 2곡이 수록되어 있다. 펑키한 베이스, 기타, 스트링 등 여러 악기가 어우러진 팝 댄스곡 'Beat the Heat'와 몽환적인 유포릭 팝 장르의 'Take A Chance'가 있다.
프로미스나인이 오랜 공백을 깨고 서머퀸을 정조준한 가운데, 프로미스나인만의 시원한 여름 에너지를 느끼고 싶다면 지금 바로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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