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원더걸스 출신 안소희가 귀여운 미모를 자랑했다.
13일 안소희는 자신의 채널에 차 안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안소희는 사진과 함께 "오늘 하루 고생 많았어요. 굿밤"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안소희는 노란색 옷을 입고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안소희는 깨끗하고 맑은 메이크업으로 화사한 미모를 자랑한다.
또 안소희는 30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이다. 안소희의 귀여운 미모에 눈을 뗄 수가 없다.
한편 안소희는 연극 '클로저'에 출연 중이다. 연극 '클로저'는 현대 런던을 배경으로 앨리스, 댄, 안나, 래리라는 네 명의 남녀가 만나 서로의 삶에 얽혀 드는 과정을 좇는 작품이다. 또 지난달 개봉한 영화 '대치동 스캔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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