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장윤주 채널
사진=장윤주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장윤주가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12일 모델 출신 배우 장윤주의 개인 채널에는 별 다른 코멘트 없이 한 장의 근황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윤주의 170CM 장신의 비율이 돋보이는 가운데, 톱모델 다운 아우라를 느낄 수 있다. 장윤주는 레이스 달린 순백의 의상으로 청초한 비주얼을 자랑하는가 하면, 다소 난해할 수 있는 패션도 완벽히 소화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장윤주는 지난 1997년 패션쇼 SFAA 컬렉션으로 데뷔해 지난 2015년 4세 연하 디자이너 정승민과 결혼해 딸 리사를 출산했다. 또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tvN '눈물의 여왕'에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