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자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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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우먼 미자가 흰머리를 염색했다.

13일 미자는 자신의 채널에 흰머리를 염색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미자는 사진과 함께 "저 태어나서 처음으로 엄마가 제 흰머리 염색 해주셨어유ㄷㄷ 어릴 땐 제가 엄마 흰머리 뽑아드리고 염색도 해드렸었는데... 어느덧 엄마가 제 흰머리를... 기분이 매우 이상하네예"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미자는 모친에게 흰머리 염색을 부탁한 모습이다. 미자는 환하게 웃으며 염색을 받고 있다. 미자와 모친의 모습이 다정해 보인다.

한편 미자는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다. 또한 유튜브 채널 '미자네 주막'을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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